큰 사람을 키우는 대인 교육

용인대학교는 60여 년간 재능과 인성을 갖춘 진정한 龍仁人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

큰 사람을 키우는 대인 교육

道義相磨 欲而爲人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용인대학교는 "道義相磨 欲而爲人"을 건학이념으로 표방하고 1953년 대한유도학교로 개교하였습니다.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라는 의미의 건학이념은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고 민족과 국가를 슬기롭게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철학을 제시한 것입니다.

재능과 어짊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의 요람

인공지능 및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체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분야를 특화시켜 육성하는 용인대학교는 지덕체 함양을 위한 전인교육을 통해 국가사회를 견인한 리더를 키워냅니다.

메달 52개

스포츠를 이끄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성지

역대 올림픽에서 본교가 거둔 메달은 총 52개로 많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따낸 267개 올림픽 메달 10개 중 2개는 본교 출신일 정도로 본교는 스포츠 특성화 대학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체계적인 스포츠 훈련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통하여 스포츠 인재를 배출하고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 ,한순철선수

    올림픽 복싱 금메달medalist
    한순철 교육대학원

  • ,이태현선수

    씨름 천하장사medalist
    이태현 격기 95

  • ,김지현선수

    프로골프선수 medalist
    김지현 골프 13

  • ,이대훈선수

    올림픽 태권도 은메달medalist
    이대훈 태권도 11

명사들이 주목하고 정상들이 찾는 세계 속의 용인대학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용인대 졸업식 참석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용인대 졸업식 참석

지난 2005년 개교 53주년을 맞은 용인대학교를 찾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용인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했다. 축사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은 용인대 학생들이 올림픽과 같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클린턴 전 대통령은 본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을 관람했다. 세계 최정상인 제42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용인대 방문은 스포츠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는 본교가 세계적인 체육 명문 대학임을 거듭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통문화를 잇는 미래형 융합 예술 창조

용인대학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형 융합 예술을 지향한다.
한국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혁신으로 재창조해 세계 속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한다.
나아가 우리 전통문화의 예술적 지평을 넓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Y 피플

국내외에서 용인대학교의 명성을 떨쳐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용인대 人들을 소개한다.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리더 육성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김상수 교수


1.
교수님께서 발표하신 다수의 눈문들이 국제전문학술지(SSCI) 등 국내외 학술지에 소개되었습니다. 연구해오신 분야와 연구성과 등을 소개해 주세요.


 Knowledge Management
ICT, 그리고 조직행동과 윤리까지. 인접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학제 간 연계나 융합이 대세인데, 저 역시 보다 넓은 시야를 갖추고 사회에도 실제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약 30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였습니다. 2020년도만 해도 Journal of Knowledge Management를 비롯한 여러 편의 SSCI 저널에 게재를 하였습니다. 사실 게재한 논문 수만 가지고 자랑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워낙 뛰어난 학자분들이 많이 계시니까요. 저는 다만 신진학자로서 열심히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 용인대학교 부임 전에 글로벌 회계 회사인 딜로이트에서 10여년 간의 경력이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네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경영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일단 교수자인 저부터도 실제 기업 및 조직과 관련한 현상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실무경험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수업에서도 저의 이러한 여러 경험을 녹여내고자 신경을 좀더 쓰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경험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 기업컨설팅이나 기업평가, 그리고 여러 위원 등과 같은 대외활동에도 계속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코로나로 인해 대학교의 학습 풍경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수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미 코로나
-19 상황이 1년 반이나 지속되고 있고, 대학에서도 세 학기가 넘게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해 오면서 교수자나 학생들도 수업방식 자체에는 적응을 했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도 여러 가지 우려를 줄이기 위한 도구와 시스템적 개선을 위해 그동안 많이들 노력해왔기 때문에, 2020학년도 1학기 당시에 가졌던 인식은 지금은 어느 정도 바뀌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 교육방식의 전환 계기가 될 것이라고들 말하기는 하지만, 특히 실기가 많은 예체능이나 실험·실습이 많은 이과 계열에서는 비대면 수업방식이 주가 되기 보다는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되는 방향으로 발전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 다양한 수업방식이 필요에 맞게 장단점을 보완해 주며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대학과 교수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4. 4차산업시대를 맞이하여 용인대학교도 AI학부를 새롭게 조직하였습니다. AI학부의 도입으로 변화 될 학교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인공지능
, 빅데이터가 요즘 화두입니다. 그 시대의 흐름에 우리 대학도 능동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AI학부를 2021학년도에 신설하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흐름은 일반 기업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에서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겠지만, 특히 우리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무도·체육 및 예술 분야와 접목하여 선도해 나가는 것이 우리 용인대학교의 역할이자 미래성장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도·태권도나 무용, 헬스케어 등에 있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등과 같은 분야에서 앞으로 우리 대학이 많은 부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 교육성과분석센터장, 경영학과장 등 학교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고 계시는데, 어떤 마음 가짐으로 임하시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여러 직책을 맡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이 많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 최대한 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직책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을 넘어서, 능동적으로 생산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실제로 학생들과 대학에 도움이 되고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6. 용인대학교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여러분. 용인대학교는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라는 건학이념을 계승하여 인성’, ‘창의’, ‘공헌이라는 교육이념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무도·체육, 문화·예술, 경영·행정, AI, 보건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종합대학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 소통과 협업 능력, 그리고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용인대학교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실현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상수 교수님의 인터뷰는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 https://youtu.be/9FaGwIvyTsA 

Y 스토리

스포츠‧문화예술‧경영행정‧환경‧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된 지성을 보여줌으로써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 인물들의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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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석권, 본교 출신 한진원 작가 각본상 수상
한진원 작가(영화영상 05), 영화 '기생충' 으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본교 출신 한진원 작가(영화영상 05)의 데뷔작인 '기생충'이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시작으로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까지 무려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세계 영화의 역사를 새로 썼다.

'기생충'은 10일 오전(현지시간 9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감독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등 후보에 오른 6개 부문 중 주요 4개 부문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영어로 제작되지 않은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92년 아카데미 역사 최초이며, 비 영어 영화로는 6번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는 기록을 동시에 썼다. 아시아 언어 영화의 아카데미 각본상은 또한 최초다.

이날 봉준호 감독과 함께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는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05) 출신으로, 졸업이후 연출팀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으며, 2017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의 연출팀으로 일하며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기생충으로 다시 만난 두사람은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권 영화로는 최초로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차별화한 전문 교육으로 미래 인재 육성

용인대학교는 실무 현장에 능숙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각 분야의 실무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특성화 학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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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상학과

<과속스캔들>,<써니>, <타짜2> 단 3편의 영화로 2천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2003년 졸업) 감독, <말아톤>으로 제 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정윤철(2001년 석사졸업)감독, 미국 선댄스영화제를 감동하게 한 명품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고영재(2005년 석사 졸업)PD 그리고 2015년 최고의 독립 예술영화로 선정된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장건재(2000년 졸업) 감독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영화영상학과 동문 영화인들! 영화영상학과는 최고의 실습 환경과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인공을 양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