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람을 키우는 대인 교육

용인대학교는 60여 년간 재능과 인성을 갖춘 진정한 龍仁人을 양성해 오고 있습니다.

큰 사람을 키우는 대인 교육

道義相磨 欲而爲人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용인대학교는 "道義相磨 欲而爲人"을 건학이념으로 표방하고 1953년 대한유도학교로 개교하였습니다.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라는 의미의 건학이념은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고 민족과 국가를 슬기롭게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철학을 제시한 것입니다.

재능과 어짊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의 요람

인공지능 및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체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분야를 특화시켜 육성하는 용인대학교는 지덕체 함양을 위한 전인교육을 통해 국가사회를 견인한 리더를 키워냅니다.

메달 48개

스포츠를 이끄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성지

역대 올림픽에서 본교가 거둔 메달은 총 48개로 많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따낸 266개 올림픽 메달 10개 중 2개는 본교 출신일 정도로 본교는 스포츠 특성화 대학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체계적인 스포츠 훈련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통하여 스포츠 인재를 배출하고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 이경원 은메달

    올림픽 배드민턴 은메달medalist
    이경원 사회체육 00

  • ,최민호선수

    올림픽 유도 금메달medalist
    최민호 유도 99

  • ,이승배선수

    올림픽 복싱 은메달medalist
    이승배 격기 90

  • ,김미정선수

    올림픽 유도 금메달medalist
    김미정 유도 89

명사들이 주목하고 정상들이 찾는 세계 속의 용인대학교

용인대학교 푸틴 러시아 총리에게 명예 유도학 박사 학위 수여

용인대학교, 푸틴 러시아 총리에게 명예 유도학 박사 학위 수여

지난 2010, 용인대학교는 푸틴 러시아 총리에게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로 명예 유도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역대 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최다 메달(금메달 4, 은메달 9, 동메달 10)을 획득한 세계 최강 실력과 전통성을 자랑하는 용인대는 평소 유도 정신을 실천하며 국제 스포츠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공헌한 푸틴 러시아 총리에게 학위를 수여함으로써 유도 강국으로서 한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렸다.
아울러 한국과 러시아 간의 문화체육 교류를 통해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체육 명문 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였다.

전통문화를 잇는 미래형 융합 예술 창조

용인대학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형 융합 예술을 지향한다.
한국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혁신으로 재창조해 세계 속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한다.
나아가 우리 전통문화의 예술적 지평을 넓혀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Y 피플

국내외에서 용인대학교의 명성을 떨쳐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용인대 人들을 소개한다.

첫 여성 국가대표선수촌 부촌장 취임

용인대학교 정성숙 교수

용인대학교 정성숙 교수

본교 경호학과 정석숙 교수가 2019111일 제 2대 국가대표선수촌 첫 여성 부촌장으로 공식 선임되었다. 정 부촌장은 본교 유도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2000년 시드니올림픽 여자 유도 63kg급 동메달리스트이며, 유도 국가대표 코치, 용인대 경호학과 교수 및 대한유도회, 대한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여성체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정성숙 교수는 부촌장 취임 후 언론사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무엇보다 안정되고 안전하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을 향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우리 선수들과 오픈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스포츠인이라면 훈련 성과나 실적, 메달도 중요하지만 서로의 인권과 존엄을 우선적으로 존중할 수 있도록 선수촌 문화를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대표선수촌 부촌장은 대한민국 엘리트 체육인 양성의 요람 진천선수촌 운영과 함께 국가대표 지도자와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를 관리하는 업무를 한다.

Y 스토리

스포츠‧문화예술‧경영행정‧환경‧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된 지성을 보여줌으로써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 인물들의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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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석권, 본교 출신 한진원 작가 각본상 수상
한진원 작가(영화영상 05), 영화 '기생충' 으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

본교 출신 한진원 작가(영화영상 05)의 데뷔작인 '기생충'이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시작으로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까지 무려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세계 영화의 역사를 새로 썼다.

'기생충'은 10일 오전(현지시간 9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감독상,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등 후보에 오른 6개 부문 중 주요 4개 부문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영어로 제작되지 않은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92년 아카데미 역사 최초이며, 비 영어 영화로는 6번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는 기록을 동시에 썼다. 아시아 언어 영화의 아카데미 각본상은 또한 최초다.

이날 봉준호 감독과 함께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는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05) 출신으로, 졸업이후 연출팀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으며, 2017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의 연출팀으로 일하며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기생충으로 다시 만난 두사람은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시아권 영화로는 최초로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차별화한 전문 교육으로 미래 인재 육성

용인대학교는 실무 현장에 능숙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각 분야의 실무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특성화 학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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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과

수도권 최초로 2011년도에 육군본부의 승인과 군사학발전협력합의서에 의해 개설한 군사학과는 입학과 동시 육군 장학생 임명, 재학 기간에 등록금 전액 지원 및 졸업 후 육군 장교임관 혜택이 부여되는 수도권의 유일한 학과입니다. 본교는 ‘상무정신 계승’의 건학이념에 따라 오래 전부터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 육군사관학교 등 군 주요부대 및 교육기관의 자매결연 등을 통해 국방 관련분야의 교류와 학술발전에 노력했으며 특히 경호학과, 경찰행정학과와의 시너지효과를 통한 대학의 특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