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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통 유도 강자 재확인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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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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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가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통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학생 이준환은 22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샤로피딘 볼타보예프(세계 14위)를 상대로 한판승을 거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환은 2022년부터 출전하는 국제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한국 유도 남자 대표팀의 차세대 간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김민종 동문은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조지아의 구람 투시슈빌리를 한판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최중량급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건 1985년 조용철 현 대한유도회장 이후 39년 만이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입지를 확인한 이준환, 김민종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돼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사진=국제유도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