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개

인공지능 및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체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분야를 특화 시켜 육성하는
용인대학교는 지덕체 함양을 위한 전인교육을 통해 국가 사회를 견인할 지도자를 키워냅니다.

학교소식

용인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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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손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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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용인대학교(박선경 총장)는 오는 5월 14일(화) 오전 10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하여 ‘스포츠, 평화, 글로벌리더십’의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실시하였다.
인성교육을 대학의 핵심 교육 목표로 삼고 있는 용인대는,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많은 내·외빈과 1,000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본교 국악과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스포츠로 국위를 선양하는 용인대학교에서 특강을 하게 되어 강의주제를 스포츠, 평화, 글로벌 리더십으로 정했으며 체육, 스포츠가 우리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 이외에 세계의 평화, 개발, 인권 유엔이 추구하고 있는 3대 목표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커서 유엔 재직 중 추진한 2030 아젠다에 스포츠 관련 내용을 수록하였다. 이러한 것은 유엔에서 체육의 중요함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글로벌리더십의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반 전 UN사무총장은 글로벌지도자란 반드시 고위직이어야만 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있는 학생들이 세계적인 시민정신과 몇 가지 덕목을 갖추고 겸허한 마음으로 솔선수범 할 때 진정한 글로벌리더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50여년 동안의 공직생활에서의 경험을 참석자들에 전달하였다. 
10년 동안 성공적으로 UN사무총장직을 수행해온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최근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직을 맡아 주변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특별히 용인대의 강점인 스포츠를 통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글로벌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특강으로 많은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었다.

용인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

용인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1

용인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2


용인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 강연회 실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