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개

인공지능 및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을 체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분야를 특화 시켜 육성하는
용인대학교는 지덕체 함양을 위한 전인교육을 통해 국가 사회를 견인할 지도자를 키워냅니다.

개교 67주년 기념사

  • 용인대학교 가족 여러분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다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우리 대학은 모든 구성원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코로나 제로의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를 유지하며 타 대학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계신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친애하는 용인 가족 여러분
    우리 대학은 지난 67년 동안 ‘최고’의 대학, ‘유일’한 대학을 만들기 위한 불철주야의 노력을 통해 이제는 세계적인 명문사립대학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예체능분야를 특성화시켜 스포츠를 통한 ‘국위선양’과 한국 문화의 ‘보존과 융성’이라는 담대한 발걸음을 지속적으로 걸어 왔습니다. 본교가 배출한 인재들은 오늘도 국내외 곳곳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 있습니다. 모두 용인대학교 구성원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입니다. 교수, 직원, 동문, 학생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존경하는 용인 가족 여러분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도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학령 인구는 줄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더불어 4차산업혁명이라는 거스를 수 없는 기술발전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대학 교육의 혁신을 선도해야 할 사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창의’, ‘인성’, ‘공헌’이라는 새로운 교육 이념을 선포하였으며 ‘창의적인 혁신 능력’, ‘소통과 협업 능력’ 그리고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감한 구조개혁을 추진해 왔습니다. 스포츠와 문화예술 분야의 강점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2021학년도부터 AI학부가 새롭게 출범합니다. 앞으로도 학제 간의 벽을 더욱 낮추고, 시대가 요구하는 융복합 전공을 개설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국가와 인류복지발전에 공헌할 창의 융합적 인재를 기르기 위한 용인대학교의 웅대한 도전과 실험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용인 가족 여러분
    옛 격언에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라.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대학 안팎의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뉴 노멀 New Normal 시대의 새로운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적응해 나간다면 4차 산업혁명의 혁신과 미래 대학의 기준을 우리 용인대학교가 선도해 갈 수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우리 함께 용인대학교의 큰 숲을 만들어 나갑시다. 용인대학교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백 년을 내다보는 탄탄한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개교 67주년을 맞아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모든 용인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