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념

건학이념

義相磨 欲而爲人,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용인대학교는 '道義相磨 欲而爲人' 을 건학이념으로 표방하고 1953년 대한유도학교로 개교하였다. '도의를 갈고 닦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자' 는 의미의 교육이념은 사회의 질서를 바로잡고 민족과 국가를 슬기롭게 지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철학을 제시한 것이다.

교육목적

용인대학교는 이러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智德體(지덕체)를 함양하여 국가발전과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목적을 수립하였다. 이는 학문을 계승하고 문화를 전수하며 지도자의 육성과 민주시민 교육을 담당할 대학의 사명을 견지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인류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본교의 교육목적을 명시한 것이다.

교육목표

용인대학교는 이러한 교육이념과 교육목적을 기초로 하여 21세기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4개항의 교육목표를 다음과 같이 수립하였다.

  • 한국의 얼과 문화를 빛내는 창의적 인재 양성
  •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하는 실천적 인재 양성
  • 민족상무정신의 전승으로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는 인재 양성
  •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진취적 인재 양성

이러한 교육목표는 학문연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학의 보편이념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스포츠 문화를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본교의 특수이념을 함께 아우른 것이다.